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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괴팍한폭풍20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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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맨날 아픈 것 같은 나,,장이 무슨 문제가 있나보오,,​일단,, 조금 오래전이지만 터벅터벅 나의 일상,,회사 헬스장에서 근육 키티 발견근육키티 키링 있으면 사고싶음 ㅋ​​회식이라 기분은 안좋지만 하트는 받아주는 혜옹씨쫌 커플같이 찍었네 ;;;​​덕계쪽 병원 갔다가 투표도 하고옛 직장도 가봄 킄킄​​쥐질이랑 차박람회 가는날,,상하이에서 가져온 선물 주려고 했는데,,그만 까먹어버림​​쥐영이가 배고플 것 같다고 가져온 블루베리인데블루베리가 넘 통통하고 달고 맛있어서 감탄함맛있는 블루베리를 가져온 쥐질이에게 박수!​​+ 이 아이 가서 배고플 수도 있다고 메추리알까지 야무지게 챙겨왔음​​​은비니+은비니칭구+염사장+나함께 디엠지 다녀옴,,,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디엠지 생각만하면 피식피식 웃음이 나옴 ㅋ즐거운 기억이 동두천출장샵 가득했다,,+ 그리고 운전해준 은비니에게 무한한 감사,,,,,,​​​​마직막에 집가려고 하다가에피 노래 나왔는데 개신나서 결국 끝날때까지 놀고갔어여​​​​​관식씌 병원 간 날병원이 고양이라서 교외선 타고 갔는데커여운 열차가 와서 살짝 놀람병원에서 하루 잤는데,,,피곤이 너무 안가셔서 혼났음 ㅜㅜ​​보상심리로 아웃백 시켜먹음아웃백을 소울푸드라 할 수 있나..?어떤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아웃백만큼 감동을 주는 음식은 이세상에 없어​​뽑기에서 카츄들 입양​​​마트에서 꽤 맛있는 수박을 샀음칵칵 네모지게 썰어서 먹었다​​​일하다 커피 쏟았는데 떵.....싼뮤가 됨 ㅠㅠ​지비츠 행사한다길래 포켓몬만 골라서 사왔슈약간 잼민 같긴한데나름 만족하면서 신는 중​​​출장갔다가 오는 길에 휴게소 들러서 관용차 충전하는 중이었는데용,,차 동두천출장샵 문에 손이 껴버린겨약간 시체 손처럼 되었음,,,,의사쌤이 손톱 빠질 수도 있다고 했는데정말 빠짐 ;;​근데 손톱 빠져도 생각보다 안아픔 걍 민둥한 손가락으로 사는겨​​​​포켓몬고 행사 다녀옴타포린백 받으려고 메가뮤츠 엄청 잡고더위에 지쳐서 얼마 못있다가 집 갔슈 ㅜㅜ그래도 결국 타포린 백도 얻고,,메가뮤츠도 잡고,,거대카츄도 봤다!​​​정원+쭈니 본 날신행 다녀온 쭈니 선물도 받고히즈핸드도 갔음 동두천 오면 히즈핸드는 진짜 꼭 가는것 같다 킄킄​​​카페가서 칼군무 금붕어도 봤슈​​​​염사장이랑 아트박스 갔다가포켓몬 스티커 두개 사긴 에바띠라서 하나만 샀는데,,고민하던 스티커 하나를 몰래 사서 줬음,,,,,,,,,,,,,,,,,,,,,,,,,,,,,ㅠㅠ​그리고 바지끈 안으로 들어갔다고 하니까 지하철역에서 염사장이 야무지게 동두천출장샵 해결해줌 킄킄행복한 나들이였다 ~​​​​주말에 하루는 무조건 아빠를 보러가는데,아빠 병원을 옮겨가주구,,, 드디어 바닥에서 누워서 잘 수 있었음,,다음날 거지꼴로 집을 옴,,,,,,,,,,,,,근데 왤케 빨간색만 입고 갔는지 모르겠네 ;;​​​쭈니가 맛있다고 한 불닭육회냉면,,맛도리 레전드였음​​​​​김밥에 미친 날들엄마가 만들어주는 집김밥이 최고긴 한데,,,직접 만들어 먹어도 맛있긴 했음,,,​​​차를 샀습니다...너무 갑작스럽긴 한데올해 1월부터 계획하긴 했슴다​사실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는것도 아니고,,크게 필요한 이유가 있지는 않았지만,,,주말에 부모님 보러가고,,, 정씨랑 놀러가고,,,그리고 그냥 사고 싶은 맘도 있었슈 킄킄​​​​귀요미도 태우고 다님​​​​​정씨 생일이라서 가방을 사줬슈크로스 말고 동두천출장샵 들고 다녀야 멋이 산다고 하니까열심히 들고 다니는겨 킄킄​​미역국도 끓여주긴 했는데,,,,,,,,,,사실 맛있는지 좀 의문이긴 헀음,,정씨는 맛있다고 하긴 했는데난 몬가 싱거운 느낌,,,,,?​​​​정씨랑 여행지 정하면서 회의를 꽤 열심히 함​​근데 이러고 아무데도 안갔음 멍미?​집에 있는 몬스테라계속해서 새로운 이파리를 생성해내는 중새로난 아이는 동그랗게 말려있다가 점점 펴짐,,저렇게 잎이 찢어진 아이가 이쁜거라고 하는데,,먼가 더 감성있어 보이긴 함,,,​​주말에 머하지 하다가 나리공원을 갔슈근데 난 먼가 형형색색 꽃보다는갈대나,,,,,, 푸릇푸릇한 나무를 더 좋아하는듯,,,,,,,,?꽃사진은 하나도 없다 희희​​​​드디어신세계에 아웃백이 생김원래는 낙곱새 먹으러 갔건데,,,아웃백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계획에도 동두천출장샵 없는 아웃백을 먹음 킼킼늘 맛있음​​​​공숩쥐질이랑 곱창파티 한 날장 썩음 이슈로 탈날까바 가루가 될때까지 씹었음​가기 전에는 몬가,,,, 배도 쫌 아프고,,,그래서못갈 것 같다고 쥐질이한테 말했다가,,점점 컨디션 올라오길래 그냥 갔슈,,​역시 곱창파티는 재밌었슈아 친구들 너무 좋아~​​​혜워니가 후쿠오카를 갔는데용저를 위해 카츄칫솔을 사왔지 모에여....?기특아이,,키즈용이라서 소장용으로 둘까,,, 하다가회사 칫솔 바꿔야 될 때가 돼서 걍 썼는데,생각보다 작아서 어금니도 잘 닦이고 너무 좋았슴,,,,열심히 잘쓸게용 ~ *^^*​​간만에 머리를 붙인 나,,,,건물 1층에 붙임머리샵 생겼길래 충동구매함,,ㅋ​아침에 힘이 쫌 없었지만브이를 해보아요​오랜만에 쓰니까필력이 쫌 별로네여​그럼,, 빠이!또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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