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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맨날 아픈 것 같은 나,,장이 무슨 문제가 있나보오,,일단,, 조금 오래전이지만 터벅터벅 나의 일상,,회사 헬스장에서 근육 키티 발견근육키티 키링 있으면 사고싶음 ㅋ회식이라 기분은 안좋지만 하트는 받아주는 혜옹씨쫌 커플같이 찍었네 ;;;덕계쪽 병원 갔다가 투표도 하고옛 직장도 가봄 킄킄쥐질이랑 차박람회 가는날,,상하이에서 가져온 선물 주려고 했는데,,그만 까먹어버림쥐영이가 배고플 것 같다고 가져온 블루베리인데블루베리가 넘 통통하고 달고 맛있어서 감탄함맛있는 블루베리를 가져온 쥐질이에게 박수!+ 이 아이 가서 배고플 수도 있다고 메추리알까지 야무지게 챙겨왔음은비니+은비니칭구+염사장+나함께 디엠지 다녀옴,,,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디엠지 생각만하면 피식피식 웃음이 나옴 ㅋ즐거운 기억이 동두천출장샵 가득했다,,+ 그리고 운전해준 은비니에게 무한한 감사,,,,,,마직막에 집가려고 하다가에피 노래 나왔는데 개신나서 결국 끝날때까지 놀고갔어여관식씌 병원 간 날병원이 고양이라서 교외선 타고 갔는데커여운 열차가 와서 살짝 놀람병원에서 하루 잤는데,,,피곤이 너무 안가셔서 혼났음 ㅜㅜ보상심리로 아웃백 시켜먹음아웃백을 소울푸드라 할 수 있나..?어떤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아웃백만큼 감동을 주는 음식은 이세상에 없어뽑기에서 카츄들 입양마트에서 꽤 맛있는 수박을 샀음칵칵 네모지게 썰어서 먹었다일하다 커피 쏟았는데 떵.....싼뮤가 됨 ㅠㅠ지비츠 행사한다길래 포켓몬만 골라서 사왔슈약간 잼민 같긴한데나름 만족하면서 신는 중출장갔다가 오는 길에 휴게소 들러서 관용차 충전하는 중이었는데용,,차 동두천출장샵 문에 손이 껴버린겨약간 시체 손처럼 되었음,,,,의사쌤이 손톱 빠질 수도 있다고 했는데정말 빠짐 ;;근데 손톱 빠져도 생각보다 안아픔 걍 민둥한 손가락으로 사는겨포켓몬고 행사 다녀옴타포린백 받으려고 메가뮤츠 엄청 잡고더위에 지쳐서 얼마 못있다가 집 갔슈 ㅜㅜ그래도 결국 타포린 백도 얻고,,메가뮤츠도 잡고,,거대카츄도 봤다!정원+쭈니 본 날신행 다녀온 쭈니 선물도 받고히즈핸드도 갔음 동두천 오면 히즈핸드는 진짜 꼭 가는것 같다 킄킄카페가서 칼군무 금붕어도 봤슈염사장이랑 아트박스 갔다가포켓몬 스티커 두개 사긴 에바띠라서 하나만 샀는데,,고민하던 스티커 하나를 몰래 사서 줬음,,,,,,,,,,,,,,,,,,,,,,,,,,,,,ㅠㅠ그리고 바지끈 안으로 들어갔다고 하니까 지하철역에서 염사장이 야무지게 동두천출장샵 해결해줌 킄킄행복한 나들이였다 ~주말에 하루는 무조건 아빠를 보러가는데,아빠 병원을 옮겨가주구,,, 드디어 바닥에서 누워서 잘 수 있었음,,다음날 거지꼴로 집을 옴,,,,,,,,,,,,,근데 왤케 빨간색만 입고 갔는지 모르겠네 ;;쭈니가 맛있다고 한 불닭육회냉면,,맛도리 레전드였음김밥에 미친 날들엄마가 만들어주는 집김밥이 최고긴 한데,,,직접 만들어 먹어도 맛있긴 했음,,,차를 샀습니다...너무 갑작스럽긴 한데올해 1월부터 계획하긴 했슴다사실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는것도 아니고,,크게 필요한 이유가 있지는 않았지만,,,주말에 부모님 보러가고,,, 정씨랑 놀러가고,,,그리고 그냥 사고 싶은 맘도 있었슈 킄킄귀요미도 태우고 다님정씨 생일이라서 가방을 사줬슈크로스 말고 동두천출장샵 들고 다녀야 멋이 산다고 하니까열심히 들고 다니는겨 킄킄미역국도 끓여주긴 했는데,,,,,,,,,,사실 맛있는지 좀 의문이긴 헀음,,정씨는 맛있다고 하긴 했는데난 몬가 싱거운 느낌,,,,,?정씨랑 여행지 정하면서 회의를 꽤 열심히 함근데 이러고 아무데도 안갔음 멍미?집에 있는 몬스테라계속해서 새로운 이파리를 생성해내는 중새로난 아이는 동그랗게 말려있다가 점점 펴짐,,저렇게 잎이 찢어진 아이가 이쁜거라고 하는데,,먼가 더 감성있어 보이긴 함,,,주말에 머하지 하다가 나리공원을 갔슈근데 난 먼가 형형색색 꽃보다는갈대나,,,,,, 푸릇푸릇한 나무를 더 좋아하는듯,,,,,,,,?꽃사진은 하나도 없다 희희드디어신세계에 아웃백이 생김원래는 낙곱새 먹으러 갔건데,,,아웃백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계획에도 동두천출장샵 없는 아웃백을 먹음 킼킼늘 맛있음공숩쥐질이랑 곱창파티 한 날장 썩음 이슈로 탈날까바 가루가 될때까지 씹었음가기 전에는 몬가,,,, 배도 쫌 아프고,,,그래서못갈 것 같다고 쥐질이한테 말했다가,,점점 컨디션 올라오길래 그냥 갔슈,,역시 곱창파티는 재밌었슈아 친구들 너무 좋아~혜워니가 후쿠오카를 갔는데용저를 위해 카츄칫솔을 사왔지 모에여....?기특아이,,키즈용이라서 소장용으로 둘까,,, 하다가회사 칫솔 바꿔야 될 때가 돼서 걍 썼는데,생각보다 작아서 어금니도 잘 닦이고 너무 좋았슴,,,,열심히 잘쓸게용 ~ *^^*간만에 머리를 붙인 나,,,,건물 1층에 붙임머리샵 생겼길래 충동구매함,,ㅋ아침에 힘이 쫌 없었지만브이를 해보아요오랜만에 쓰니까필력이 쫌 별로네여그럼,, 빠이!또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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